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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 sunwoo 작성일 2013-04-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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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]브라이트코브, 로비오와 앵그리버드 툰즈 채널 런칭
글로벌 클라우드 콘텐츠 서비스 기업 브라이트코브는 ‘앵그리버드’의 제작사 로비오 엔터테인먼트가 브라이트코브의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을 통해 앵그리버드 툰즈 애니메이션 서비스를 글로벌로 런칭한다고 밝혔다.
총 누적 다운로드횟수 17억 번, 매일 3억 5000만명이 한번씩 접속하는 앵그리버드 앱을 통해 앵그리버드 게임 사용자는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를 시청할 수 있게 되었다.
로비오 엔터테인먼트의 애니매이션 총 책임자 닉 도라(Nick Dorra)는 “브라이트코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모든 기기에 고품질의 시청 환경을 제공할 수 있었다”라고 말한다.
 
 
 
 
브라이트코브 비디오 클라우드를 통해 로비오는 매주 일요일 아침 8시(미국시간 GMT 기준)에 새로운 앵그리버드 애니메이션 에피소드를 발표하며, 앵그리버드 툰즈는 앵그리버드 게임 앱이 설치된 스마트 TV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.
“로비오는 앵그리버드 게임으로 엄청난 수의 시청자를 확보했습니다.” 브라이트코브의 CMO 제프 와콧(Jeff Watcott)은 ”로비오와 파트너십을 통해 시청자들이 원하는 어떤 기기에서든 앵그리버드 캐릭터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”라는 소감을 밝혔다.
 
케이벤치기자 pr@kbench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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